아내분과 세 딸이 함께 떠나는 1박2일을 지켜보며..

잠시나마 동행했던 시간속에서 참 많이 행복했고 가슴 뭉클했답니다.


좋은 아버지 아래..효녀 따님들...

'사랑한다'고 입맞춤하는 어머니를 보며..

함께 행복했어요.


행복한 여행 자주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