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한해를 마무리 하며
법인기관 연합 종무식 및 송년의 밤을 가졌습니다.
이날 재단의 허요환 대표이사의 말씀과
웃음치료, 행운권 추첨, 희망 비행기 날리기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며
한해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재단의 30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하는 시간..
가슴 뿌듯하고 소망을 담고 시작하는 2019년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날 '우수직원 수상'한 서희순 의료과장, 이금영 요양보호사 반장님..
법인에서 '특별상'수상하신 김인애 영양지원팀장님..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