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파마를 하고 싶다고 하신 어르신과 함께 미용실에 갔다 왔어요.

출발전부터 무슨옷을 입고 나갈까? 하시면서 준비를 하신 어르신들...

미용실에서 머리를 하면서 내내 만족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잠시 시간을 내서 근처 마트에서 간식도 사고 물건도 보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파마가 다 끝나고 너무나 마음에 든다며 좋아하시더라고요^^

우리 어르신들 파마 참 잘 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