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어느덧 무더운 여름은 지나갔네요~

오늘의 힐링드라이브의 장소는 '시화나래 휴게소'

가는시간은 조금...걸렸지만 차에서 내리자마자 어르신들의 만족도는 Good

천천히 산책도 하고~ 전망대에 올라가 한눈에 풍경을 보고~

휴게소 하면 먹거리가 빠질 수 없죠!

돌아가는 길에 아쉬움이 가득했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